옛날 아버님과 함께 필카들고다니며 같이 찍으러 다니면서 아버님의 말씀을 들었던것도 있고
사진책을 보며 혼자 공부하기도 하고..
여러가지로 생각하며 사진을 찍는다.
하지만 내 사진은 뭔가 1mg이 부족한걸까?
크롭바디에 대한 적응이 부족한걸까?
왜인지 모르게 답답한 사진이 태반이고,
생각한대로 화면에 담기질 않는다.
단점을 극복한다면 한걸음 나아갈수 있겠지만
역시 쉽사리 될리가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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