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dslr을 사면 [이하 데쎄랄]

나도 좆간지

이런생각은 버리고 시작하자

요즘 저가 데쎼랄의 보급이 활성화되기 시작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악세사리로도 들고다니는게 데쎄랄이니까

각설하고

기본적인 설명에 들어간다

카메라를 사면 일단 졸라리~ 많은 설정에 조금 당황할수도 있으니 보자

졸라많은거 중에 기본적으로 봐야될것은

닥치고 모드
그다음이
1. 셔터속도
2. 조리개값
3. iso

정도

모드를 크게 나누면

수동 ,  셔터우선, 조리개우선 이 있는데

....아참 인물모드 이딴건 집어치우자

수동은 내가 원하는 셔터속도값, 조리개값을 조정할수있는거

기동성은 조금 떨어지지만 내가 원하는 사진을 뽑아내기에 가장 적합한 모드

셔터우선은 사람이 고정시킨 셔터속도에 맞춰 조리개값을 조절하는거

조리개우선은 위와는 반대로 사람이 고정시킨 조리개값에 맞춰서 셔터속도를 조절하는거

여기서 조절은 적정노출에 맞게 조리개값,셔터속도가 자동으로 바뀌는것이니 셔터속도가 막 변한다고 두려워하지 말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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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터속도는 셔터박스 미러가 위로 올라갔다가 내려오는 속도...를 말한다고 알고있는데

기술적인건 모르겠으니까 패스

대체로 셔터속도는 핸드블러-손떨림에 의해 사진이 흔들리는것을 방지할정도의 셔속을 유지하면 된다고 봄

그 이상은 뭐...꼴리는데로;

나같은경우는 약간 수전증 기질이 있어서 렌즈추가와 스트로브 추가로 인해 바디 자체의 무게가 늘어났음에도 불구하고

1/60정도가 최고...

보통 125인가? 그정도에 놓고 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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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개는 솔직히 설명하자면 길게 늘어남..

빛의 양으로 총 광량과 피사계 심도라는걸 조절하는건데..

이딴거 집어치우고 간단하게 말하면

조리개값이 낮으면 초점부위를 제외한 부분이 흐릿해짐 [이걸 아웃포커싱이라고 하는데 콩글리쉬] + 빛이 많이 들어옴

조리개값이 높으면 초점부위를 포함, 거의 모든부분이 선명해지며 때때로 사진에서 빛이남[은 훼이크고 빛갈라짐]



[조리개를 개방한채로 사진을 찍으면 초점부위를 제외한 부분이 흐릿하다]



[조리개를 조이고 찍으면 이처럼 빛갈라짐이 생긴다]

간단하게 말하자면 셔터속도와 조리개값으로 적정광량을 조절하는게 제일 중요하고

그 이후 적절한 조리개값을 먹여 자기가 원하는 분위기의 사진을 만들어 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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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o는 감도를 말하는것인데

감도가 낮을경우 10의 빛이 들어왔으면 이걸 10으로 받아들인다고 가정하면

감도를 높일경우 10의 빛을 100으로 받아들일수도 1000으로 받아들일수도 있다는것

그런데 마냥 감도를 높인다고 좋다고 할수가 없는 이유는

노이즈가 생긴다는것



[모델 장유슬]

노이즈가 뭐냐면 위에 사진을 보면 머리나 목 등에 지글지글 거리는게 보이는데

이것이 노이즈..

이건 바디마다 iso값에 따른 노이즈생성 농도...랄까 이런게 다르니까

닥검색으로 최적 감도를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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