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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한계를 안다는건, 그 한계를 뛰어넘을수 있다는 이야기가 된다

하지만

자신을 너무나 잘 알기에

뛰어넘을수 없는 그 한계를 안 사람에겐..

그저 꿈만이

작은 위로가 될뿐이다..



이루어 지지 않더라도 좋다. 오늘밤,
달콤한 꿈이 나를 찾아와 주었으면 좋겠다..
-파페포포 안단테 이야기29번째 中


현시창이라는 그 단어가

가슴에 사무치게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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