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마지막날

느지막하게 일어나

회전초밥집에 갔다가..

우에노 공원에서 한가롭게 산책하고

...

지하철에서 할머님께 자리도 양보하고

[착한일 했따 니들아 칭찬점!!]

...

그리고 한국으로 고고!!

....

아 여행기는 모래부터 하루씩 쓰겠습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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