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광대는 늘 웃는다

너희는 언제나 그걸 즐기지

그들의 생각을

그들의 느낌을

그들의 삶을

알고있니?

결코

주인공이 될수없는

주위를 엮어

하나로 만들고

주위에 환한 미소를 주는

하지만

결국 본인은 잊혀져가는

...

그래.

나는 광대

Noblesse Clown

오늘도 너희들에게

웃음이라는 환한 꽃 한송이를 선물해 주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Noblesse Clown'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요츠바랑 - 단보 : 피규어  (8) 2008/03/18
동물점 보기! 얍!  (4) 2008/03/15
광대 Part. 1  (0) 2008/03/05
맹세 중 마지막 열세번째 [백번째 글인듯]  (2) 2008/01/30
맹세 중 일부. 열두번째  (1) 2008/01/29
맹세 중 일부. 열한번째  (0) 2008/01/27